환경인형극 북극곰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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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의 눈물
시원한 북극에서 행복하게 살던 **엄마곰과 아기곰 ‘보미’**는 지구온난화로 얼음 집이 녹아내려 갈 곳을 잃고 눈물을 흘립니다.
이때 아파서 쿨럭거리는 지구 할머니가 찾아와 사람들이 전기와 물을 아껴 쓰지 않아 지구가 뜨거워졌다는 사실을 알려줍니다.
슬퍼하는 북극곰 가족과 아픈 지구를 위해 어린이 친구들이 '불 끄기·물 아끼기·쓰레기 잘 버리기' 등 작은 환경 약속들을 실천하고,
마침내 지구의 열이 내리며 북극곰 가족도 다시 단단해진 얼음 집을 되찾게 되는 따뜻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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