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습관인형극 싱겁게 먹게된 피노키오
페이지 정보

본문

싱겁게 먹게된 피노키오
제페토 할아버지는 나무인형을 만들고 기뻐하며 피노키오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할아버지는 자신의 소원대로 피노키오가 움직이는 나무 인형이 되자
싱겁고 달지 않은 건강한 음식을 먹고 튼튼하고 멋진 소년으로 자라길 바랬어요.
그러나 짜고 단 음식을 좋아하는 식습관을 가지게 된 피노키오는 시장에서 몰래 짜고 단 음식들만 먹기 시작 했어요.
그러자 피노키오는 아무도 알아볼수 없는 코끼리로 변해 가고 잇었어요.
피노키오는 서커스단에 팔려가서 힘든 공연을 하루에 수차례씩 하며 눈물로 반성하며 할아버지를 그리워 했어요.
과연 피노키오는 싱겁게 먹는 식습관을 잘 실천하고 할아버지에게 돌아갈수 있을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