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인형극 친구야 미안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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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야 미안해, 사랑해
이기적이기 쉬운 어린이들에게 친구를 배려하고 양보하는 사회성을 강조한 인형극입니다.
꿈동산에 살고있는 자기만 아는 너구리는 장난끼가 발동해 사이좋게 놀자는 꼬마원숭이에게 말을 막 하고 심히 괴롭힙니다.
꼬마원숭이가 몸이 매우아픈것을 전해들은 너구리는 자기 때문에 아픈것이 아닌가 하고 마음아파하며 심한 행동을 생각하며 괴로워합니다.
사과하는 것에 익숙하지 않는 너구리는 드디어 화해를 시도합니다.
나때문에 많이 속상했지? 시무룩한 네얼굴을 보니 나도 마음이 아파와, 원숭아 미안해, 내가 꼭 안아줄게.
친구야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 라는 말을 처음해본 너구리는 행복해 합니다.
유치부용과 초등부용으로 다른수준으로 준비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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