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인형극 우리는 소중하고 특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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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소중하고 특별해요
성의 분별력이 없는아이들에게 낯선 어른들의 수상한 행동에 경각심을 가지고 대처하는것을 알려주는 생활안전 인형극입니다.
어떤 낯선 아저씨가 강아지가 아프다고 돌봐 달라고 송이에게 도움을 청합하고 데려 가려 합니다.
따라 가지 말라고 외치는 관중 어린이들의 도움으로 따라 가지 않습니다.
그러자 어른들이 주위에 없는 것을 확인하고, 송이 치마에 먼지를 털어 준다면서 막 만자자,
"안돼요, 싫어요" "경찰서에 신고 할거예요." 강력하게 대처 합니다.
"안돼요, 싫어요" 라는 소리를 듣고 선생님이 도와 주려 달려오자,
어른들에게 절대 말하지 말고 내일 다시 만나자는 말을 남기고 나쁜아저씨는 도망갑니다.
무서워서 울고있는 송이에게 관중 어린이들은 선생님에게 엄마 아빠에게 다 말하라고 외칩니다.
엄마 아빠에게 모든것을 말하기로 약속한 한송이는 본인의 잘못이 아니라는 말을 듣고 용기를 내어 부모님에게 말하고 도움을 받습니다.
어떠한일이라도 부모님과 선생님에게 말하기로 관중 어린이들과 약속합니다.
낯선 어른의 도와 달라는 요구는 거절 해도 나쁜어린이가 아니라는것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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