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인형극 피노키오와 분리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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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와 분리수거
제페토 할아버지는 나무인형을 만들고 기뻐하며 피노키오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할아버지는 자신의 소원대로 피노키오가 움직이는 나무 인형이 되자 너무 기뻐했어요.
파란머리천사는 피노키오가 환경을 지키는 착한아이로 자라면 진짜 사람이 될수 있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자꾸 환경보호를 실천하지 않으면 코가 길어지고 코끼리로 변합니다.
피노키오는 휴지도 함부로 버리고 쓰레기 분리수거도 하지 않습니다.
여우는 써거스단에 가면 분리수거하지 않고 쓰래기를 마음대로 버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피노키오는 할아버지의 소중함도 모르고 여우를 따라서 집을 나가 버립니다.
과연 피노키오는 우리 친구들 처럼 환경을 보호하는 환경지킴이가 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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