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인형극 미세먼지괴물 꼼짝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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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괴물 꼼짝마
날로 심해져 가는 미세먼지로 어린이 건강이 날로 심해져 가는데요.
바로 알고 대처하게 하는 환경인형극입니다.
재미있게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 입니다.
올바른 손씻기를 습관화하여 미세먼지와 감염병 예방이 될 수 있도록 조기교육의 중요성을 강조 합니다.
미세먼지가 삼한날 튼튼이는 아파트 놀이터에서 신나게 미끄럼틀과 그네를 타고 놀았습니다.
지나가는 다솜이의 마스크 쓴 모습이 웃기다고 놀립니다.
시간이 지나고 튼튼이는 눈이 따갑고, 충혈이 되고, 목이 붓고 칼칼하고, 기침이 심하게 나서 울면서 집에 돌아옵니다.
튼튼이는 너무 기침이 심하고 열이나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세균맨과 미세 먼지괴물은 이런 튼튼이를 보고 만족하며 크게 웃습니다.
너무나도 가늘고 작은 미세먼지는 발암 물질로 사람들 몸속에 들어가 눈을 가렵게 하고
목이 붓고 기침 나게 하며 피속으로 들어가 심장이나 뇌에 침투 해서 병들게 한다고 자랑합니다.
미세먼지 괴물은 시무룩 해지며 미세먼지가 심할때 밖에서 놀지 않는 어린이.
밖에 나갈수 마스크를 꼭 쓰고 집에 돌아 와서는 겉옷을 털어주고 바로 손과 발을 깨끗히 씻고 입을 행구는 어린이는 이길수가 없다고 합니다.
세균맨은 어린이들이 들으면 않된다고 목소리를 낮추라고 합니다.
병원에 가서 주사 맞고 치료를 받은 튼튼이는 의사 선생님에게 손 검사를 받습니다.
한편 미세먼지괴물을 만난 튼튼이는 "손,발, 머리를 깨끗히 씻는다."
"마스크를 쓴다." "겉옷을 턴다" 라고 외치자
세균맨은 힘을 잃고 도망가고 튼튼이는 만세를 외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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