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인형극 피노키오 우당탕탕 뛰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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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우당탕탕 뛰지 말아요
제페토 할아버지는 멋진 나무인형을 만들고 기뻐하며 피노키오라고 이름을 지어 주었어요.
외로운 제페토 할아버지는 자신의 소원대로 피노키오가 살아 움직이자 씩씩한 어린이로 자라주길 바랬어요.
파란머리요정은 피노키오가 선생님 말씀을 잘 듣고 착하게 지내면 진짜 사람이 될수 있다고 말했어요.
그러나 피노키오는 할아버지와의 다짐도 다 잊어 버리고 원에서 우당탕탕 뛰어 다니고
계단에서 덤벙거리다 굴러 떨어지고, 미끄러운 화장실에서 넘어지고 벽에 부딪히고 친구들 까지 다치게 했어요.
친구들에게 사과하기는 커녕 메롱 메롱 놀리기 까지 했어요.
그러자 피노키오는 아무도 알아볼수 없는 코끼리로 변해 가고 잇었어요.
선생님 말씀을 듣지 않는 말썽꾸러기 였기 때문입니다.
과연 피노키오는 원내에서 안전한 생활 습관을 가질수 있을까요?
과연 피노키오는 친구들을 정말 사랑하는 착한 어린이가 되어서 다시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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